계속되는 독감백신의 사망사고. 안정성에 대해 알아보자!

 
계속되는 독감백신의 사망사고

연속적으로 독감백신으로 인해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몸살을 앓았는데, 연이어서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오네요. 오늘은 계속되는 독감백신의 사망사고의 원인과 과연 이 독감주사를 맞아도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해요.

일각에서는 상온 노출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물음을 제기할 수도 있는데요. 현재로서는 정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4일 전 독감백신 접종으로 인해서 첫 사망자가 나온 이후로 연이어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망한 사람의 숫자는 무려 17명이라고 해요. 
지금까지 발생한 사망자의 특징을 보자면, 독감백신을 맞고 1~3일 안에 사망을 했다고 해요.  일단 원인이 될 만한 요소들을 하나씩 짚어가면서 살펴보도록 해요.

 

독감백신 안정성에 관한 기사 자세히 보기

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1031/103728431/1

 

독감백신 접종후 사망 83명…“모두 기저질환 아니면 다른 사인”

올해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으로 신고된 사례가 31일 0시 기준 83건을 기록했다. 다만 백신 접종과 사망간 인과관계가 밝혀진 사례는 없었다. 방역당국은 백신접종…

www.donga.com

 

지금까지 발생한 사망자들은 유료 백신이 아닌, 전국적으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한 백신을 맞았다는 것이에요. 하지만! 이러한 이유가 주된 원인으로 단정 지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사망한 분들의 과거 질병이나 진료기록들을 살펴보면, 이들 중 상당수는 고령자이고 이 분들의 대다수가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해요. 여기서 말하는 기저질환은 당뇨병, 고혈압, 파킨슨병 등을 말합니다.


물론 첫 사망자인 고등학생의 경우로 보았을 때, 건강하다는 예외는 있었지만 말이죠. 그래서 현재 질병관리청에 의하면 현재의 무료 독감백신 접종을 원인으로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해요. 그리고 독감백신은 독감 바이러스가 죽은 상태로 만든 든 것이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사람이 죽을 확률도 역시 즉시 적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백신을 맞지 않는 것이 최고의 방법일까요? 전문가들은 노인층의 경우 독감으로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매년 3천~4천 명에 이르기 때문에, 백신을 무조건 피하는 방법은 좋은 결정이 아니라고 입을 모아서 말하고 있습니다.

사망자가 접종한 4가 백신은 무엇인가?

지금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사망자들이 4가 백신을 접종했다고 하는데요, 이 4가 백신은 무엇일까요? 4가 백신이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백신의 종류는 3가와 4가 백신이 있는데, 3가 백신은 A형 독감 바이러스 2종과 B형 독감 바이러스 1종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고요, 4가 백신은 A형 독감 바이러스 2종과 B형 독감 바이러스 2종을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해요. 정보를 종합해 보았을 때, 지금까지는 확실하게 어떠한 것이 원인이다라고는 말할 수 없는 단계인 것 같아요. 하지만 조심스럽게 사견을 붙이자면, 이 정도로 사망자가 증가하는데, 잠깐 접종을 유보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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