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도라지 씨앗 알아볼까요?

산도라지 씨앗 체크해 보도록 할께요. 가을옷은 사서 많이 입지도 못하는데 꼭 가을옷이 예쁜 것이 많이 나와요. 제가 약간 어두운계열, 브라운계열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옷장 열어보면 다 똑같은색인데 다 예뻐요. 예전에 갈대를 보려고 순천만에 가본적이 있었는데 엄청 넓은 땅에 갈대가 넓게 있는 모습을 보고 제법 멋있구나 생각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올해도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최근에 건강검진 받았는데 다행히 큰 문제는 없는데 혈압이 조금 높게 나왔어요. 안그래도 엄마도 혈압약을 드시고 있어서 조금 걱정이 되는데 앞으로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더라구요. 오늘은 산도라지 씨앗 대해서 공유해 볼까 합니다.

 

꽃말

주로 뿌리를 먹게 되는데 보라색 꽃이 예쁘고 꽃말은 영원한 사랑을 뜻하고 7월과 8월에 피게 되는데 주로 도라지는 우리나라 전국에서 볼 수 있고 양지 바른 곳에 자라며 산에서도 자라고 들에서도 자라고 높이는 보통 1m 내외로 자라고 자체에 당도 많고 섬유질이 많아 몸에 좋고 칼슘과 철분이 많기 때문에 우수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불립니다.

산도라지 씨앗 외에도 어린이들이 먹을 경우 성잘발육과 뼈 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뼈가 약한 어르신들의 경우 골다공증에도 특효이고 빈혈이 개선이 되어 출산 여성이나 생리로 인해 빈혈을 자주 겪는 여성들에게도 좋으며 사포닌 성분은 감기 예방에도 좋아 기침, 가래, 염증 등을 치료하고 해열 작용도 있어서 열감기가 있는 분들에게도 효과적으로 감기 예방을 해줍니다.

 

도라지의 대표적인 효능

도라지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기침, 가래가 해소되는 것으로 용각산의 주성분도 도라지 추출물으로 되어있고 영양 성분을 따져보면 뿌리의 성분 중 90퍼센트 이상은 탄수화물로 되어있고 단백질이 2.4프로 정도 되어있고 가장 많이 들어있는 성분은 사포닌, 베툴린 그리고 이눌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사포닌은 인삼이나 더덕에도 들어있습니다.

빈혈과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인데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있어서 빈혈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특히 생리 등으로 인해 빈혈을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 좋으며 출산 후 생길 수 있는 빈혈에도 도움이 되고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골격 강화에 좋고 골다공증에도 도움을 주어서 성장기 청소년들이 먹어도 좋고 노년층이 섭취해도 효과를 봅니다.

우리나라에도 많지만 동아시아에 전반적으로 많은데 한국,중국, 일본등에 분포하고 우리나라 전국의 산에서 볼 수 있고 들에서도 볼 수 있고 어디서나 잘 자라기때문에 자생도 가능하지만 재배도 가능하며 야생종도 많지만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재배생산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일정한 주산지가 없고 구릉지가 많은 경북 북부, 강원도 등지 등에 많이 재배가 됩니다.

산도라지 씨앗 외에도 기혈을 보강해주고 뱃속의 냉기를 덜어주기 때문에 도라지는 심장쇠약에도 좋고 설사가 잦으신 분들도 먹으면 좋고 주독 등에도 아주 좋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고 당뇨가 있는 분들이나 위험한 분들은 예방을 목적으로 드시는 것이 좋고 호흡기질환, 혈관계질환, 당뇨, 면역력강화 건강 전반에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훌륭합니다.

도라지 뿌리도 건강에 좋은데 주로 뿌리는 약용으로 사용을 하는데 겉껍질에 포함되어있는 사포닌은 항암효과에도 있고 만성 피로가 있으시면 간을 건강하게 해야하는데 간보호에도 특효가 있고 암세포의 증식을 막아주고 진통작용 등을 하며 기관지에 좋아 호흡기 건강도 챙겨주어 폐에 질환이 있거나 인후통이 있다면 건강을 좋게 하고 미리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산도라지 씨앗 포스팅을 끝맺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